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 신경주역 새천년봉사회, 경주시 용강동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기탁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2-12-08
< 중중장애인 자립지원센터에 전달 >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 신경주역 새천년봉사회, 6일 경주시 용강동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는 모습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 신경주역 새천년봉사회는 6일 경주시 용강동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용강동에 위치한 경주시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에 전달예정이다.

새천년봉사회는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 신경주역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며, 해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을 베풀고 있다. 지난 8월 예티주간보호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경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배예경)는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위해 체계적인 자립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자립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애인 비거주복지시설이다.

이상철 신경주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로 꾸준히 나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병록 경주시 용강동장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해준 새천년봉사회에 감사하며, 더불어 중증 장애인의 자활 의지를 고취해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에 힘써 준 경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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