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황성동 자생단체 코로나 확산 방지 자원봉사 활동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16
< 코로나 퇴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되다! >

코로나 확산 방지 자원봉사

경주시 황성동에서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10여 개 자생단체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2일간 관내 전 지역에 대한 방역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3일 관내 확진자 발생 이후 통장협의회 및 10여개 자생단체 1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00세대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버스정류장, PC방, 종교시설, 어린이집, 장례식장 등 주민밀집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22일간 협의를 통해 방역구간을 정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연가를 사용하고 참여한 회원, 매일 방역 봉사하고 싶다는 회원, 이틀에 한번 소독 분무기를 빌려달라는 회원 등 갑작스런 재난상황에 방역 및 물자가 부족한 상황임에도 모두가 솔선수범해 방역에 참여하는 선진시민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균 황성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한마음이 돼 자발적으로 나서는 모습에 너무나 뿌듯하다. 어느 누구하나 강요도, 불만도 없이 묵묵히 방역에 참여해 주셔서 모든 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파일
이전글
황성동 청년회·특우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기부금 전달
다음글
마루 건축사사무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기부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