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게 다가서는 최양식 경주시장 브리핑 ‘눈에 띄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2-18
< 23개읍면동 여론수렴 및 민생현장 방문 > 최양식 경주시장은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올 한해 시정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여론수렴과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읍면동 지역을 방문한다.

그 첫 번째 현장대화 일정으로 2월 18일 안강문화회관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의 주민들을 초청하여 2013년 달라지고 있는 경주의 모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시장은 올 한 해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경주의 목표와 변화에 대해 미리 준비한 프리젠테이션(시정설명)을 40분여에 걸쳐 직접 조목조목 보고하면서 실천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여 안강읍민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산업단지폐기물공장, 안강 공설시장, 특목고, 중앙도시계획도로, 실내수영장건축, 흥덕왕릉주변정비등 안강읍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건의를 하였다.
이에 최시장은 현안사항 건의와 생활민원에 대한 여론을 꼼꼼히 메모하고 시가 해결할 것은 해결하고 의회의 협조부문은 동석한 최학철도의원, 이만우시의원, 이철우시의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후 1시부터 4시까지는 농·축산물 작목반과 경로당, 안강 시장 등을 방문해 민생 현장 여론 수렴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노당1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발전의 주춧돌이 된 어르신들에게 안강의 발전에 대한 조언을 받고, 경주 이사금 대표 브랜드 생산 작목반인 안강 토마토 선별장과 한우직판장 현장을 방문해 더욱더 품질 좋은 제품 생산을 위해 종사자 및 농민들을 격려하였다.

지역 곳곳을 꼼꼼히 살펴본 최시장은 양월 5리 안강 정기시장을 방문하여 대형마트 입점으로 인하여 갈수록 손님이 줄어 영업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힘쓸 것을 다짐하며, 김기봉 시장번영회회장은 시장 시설 현대화에 적극 협조하여 준 최양식 시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또, 지역 대표 기업체인 (주)풍산 안강사업장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경영자들과 근로자들을 일일이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안강읍을 시작으로 앞으로 23개 읍·면·동과 현장 대화에 나설 최 시장은 “올 한 해 경주시의 도약을 위해 지역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 그리고 살기좋은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여기에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대화를 통해 각 읍면동과 더욱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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