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자랑 옥산서원을 깨끗하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8-23
<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자연정화활동 >

안강_자연보호.JPG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황영숙)와 안강읍사무소에서는 8월 20일, 여름철 휴가기간 동안 많은 피서객이 방문한 옥산서원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과 자연보호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매년 행락철 옥산서원 주변 환경정화에 노력해 왔으며 올해도 7월부터 매주 토 · 일요일에 환경정화활동과 행락객에 대한 자연보호 홍보를 계속해왔다.

양동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옥산서원 · 독락당은 도덕산, 자옥산 등 명산으로 둘러싸여 수려한 경관과 맑은 계곡물로 많은 관광 피서객들이 휴가를 즐기는 곳으로, 많은 피서객이 다녀가는 만큼 쓰레기로 인한 몸살도 크게 앓고 있어, 안강읍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봉사는 깨끗한 계곡과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가꾸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이에, 이낙희 안강읍장은 안강읍 직원들과 함께 자연정화활동에 참가하여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을 부탁하였다.
파일
이전글
현곡면 2012년도 하계「청소년 인성교육」종강
다음글
황남동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위문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읍면동소식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