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경주시지부,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9-28
< 명절 맞아 불법현수막·벽보전단지 등 정비, 쾌적한 환경 조성 >

추석맞이 환경정비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경주시지부(지부장 이계영)는 지난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경주시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가로변에 설치된 불법현수막과 벽보 전단지 등을 철거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조를 구성해 각 구역 별로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 통행량이 많은 시가지와 경주 IC 주변 서라벌대로 등지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계영 지부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경주 이미지 조성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자연재해에 대비에 황성동 학교 주변 일대를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안전도 검사 용역도 시행할 계획이다.
 
김상장 도시계획과장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일
이전글
동부 사적지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철저
다음글
경주시, 추석명절 성묘추모객 공원묘지, 봉안당 방문 자제 요청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포토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