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시정뉴스
시정소식
영상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KOR
ENG
日本語
中文
검색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검색
닫기
시의회
경주시청
사이트맵
English
日本語
中文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생활소식
최신기사
많이본기사
영상뉴스
TV에 비친 경주
영상으로 보는 경주
포토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문화/축제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생활소식
최신기사
최신기사
경주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제34회 양남면 경로위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
성건동청년회, 가정의 달...
감포청우회, 제53회 감...
많이 본 기사
경주시, 3월 새학기부터...
경주 서면에 국내 최초 ...
경주시, 2026년 전기...
경주시, 고유가 피해지원...
경주시, 봄꽃 개화정보 ...
Home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Text
X(엑스)
페이스북
시정포커스
현재페이지
1
/ 전체페이지
516
게시판 리스트 검색
검색구분 선택 :
제목
작성자
내용
검색어 입력 :
경주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개관… 신라 해양문화 체험공간 본격 운영
2026.05.15
실감형 영상·미디어 콘텐츠 통해 문무대왕 호국정신 재조명
- 동경주 해양관광 거점 기대… 전시·체험·휴식 기능 갖춰 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15일 개관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문무대왕의 호국‧애민 정신과 신라 해양 개척정신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이곳은 신라 제30대 왕인 문무대왕의 업적과 동해를 중심으로 발전한 신라 해양문화의 역사를 소개하는 복합 역사문화 공간이다. 특히 실감형 영상과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들이 신라 해양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층에는 기획전시실과 문무대왕 체험 미디어존, 바다누리실, 카페테리아, 기념품숍 등이 마련돼 관람객 편의와 체험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2층에는 문무대왕 역사전시실(실감영상실)과 신라 해양 실크로드 전시실(체험영상실)이 조성됐
경주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화
2026.05.13
136억 원 투입… 하천정비·다리 개체로 상습 침수 대응
- 서면 운대지구 사업도 추진… 시(市), “주민 생명·재산 보호 기대” 경주시는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일원에 대한 ‘대천(건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대비가 내릴 때마다 반복되는 잠김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항구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구간은 서면 운대리에서 건천읍 대곡리 일원이며, 총사업비 136억 원(도비 82억 원·시비 54억 원)이 투입된다. 경주시는 2028년까지 하천정비 2.5㎞, 다리 개체 2곳, 배수구조물 13개소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월 경북도가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2023년 10월 경주시로 이관됐다
경주시, 포스트 에이펙(Post-APEC) 국제문화협력 방향 모색
2026.05.13
10월 세계경주토론회 앞두고 국제문화협력 담론 선제 형성
- 세계경주토론회 사전 학술회의로 문화교류‧관광 활성화 전략 논의 경주시가 포스트 에이펙(Post-APEC) 시대를 대비해 국제문화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국제 문화교류 거점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12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과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서 ‘포스트 에이펙(Post-APEC) 지속가능한 국제문화협력 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세계경주토론회’ 본행사에 앞서 국제문화협력에 대한 담론을 선제적으로 형성하고, 문화교류와 관광 활성화를 연계한 실질적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관광학회 소속 학계 및 업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포스트 에이펙(Post-APEC) 이후 경주가 나
경주시, 심층기술 새싹기업 유치 나선다…육성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2026.05.13
7월 31일까지 접수…사업화 지원‧기업당 1억~5억 원 후속 투자 연계
- 유망 기술기업 지역 유치…사업화 지원부터 벤처기금 연계까지 추진 경주시가 미래 신산업을 이끌 심층기술(Deep-tech) 새싹기업 유치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와 함께 ‘2026 지스타(G-Star) 경북의 저력 심층기술 육성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심층기술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간은 비교적 길지만, 성공 시 큰 경제‧사회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분야를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생명공학, 에너지 등 경북 중점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기업은 3개월 이내에 본사, 연구소, 공장 중 하나 이상을 경주시로
경주시, 전기차 보조금 43억 투입…300대 추가 지원
2026.05.12
국비 22억원 추가 확보…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 승용 250대·화물 50대 지원… 차종별 최대 2,377만원 경주시가 총사업비 43억 2,6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300대를 추가 지원한다. 경주시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추가 지원 물량은 승용 전기차 250대와 화물 전기차 50대 등 모두 300대다. 이번 추가 지원은 경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국비 22억원을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를 신규 구매해 경주시에 사용본거지로 등록하려는 개인과 법인이다. 개인은
경주시,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 준공
2026.05.12
1.4㎞ 자연친화형 황톳길 조성… 시민 치유공간 기대
- 시(市), 하반기 배수로·조경 정비 등 환경개선사업도 추진 경주시는 황성문화공원 내 맨발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은 황성동 940번지 일원에 총연장 1.4㎞ 규모로 조성됐다. 황토와 마사토를 혼합한 자연친화형 포장 방식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촉감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둘레길에는 적운모를 살포해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 효과를 높였다. 시는 혈액순환 증진과 항균 효과 등 건강 친화형 산책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4억 원(도비 2억 원·시비 2억 원)을 들여 둘레길 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본예산에 7,
경주, 에이펙(APEC) 이어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연차총회 개최… 국제 관광도시 위상 잇는다
2026.05.11
35개국 관광 관계자 500여 명 참석…지속가능 관광‧인공지능(AI) 관
-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서 정책토론회‧주요 학술대회 개최…국제 관광 협력 모색 경주시가 2025 에이펙(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관광 국제행사인 ‘2026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연차총회’를 개최하며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린다. 경주시는 1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 포항시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관광행사다. 행사에는 전 세계 35개국 관광 관련 정부기관, 국제기구, 관광업계, 학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국제 관광산업의 미래
경주시, 신경주역세권 공원·녹지 관리 본격 추진
2026.05.11
2억 4,800만원 투입… 7만 629㎡ 규모 공원·녹지 정비
- 시(市), 케이티엑스(KTX)·에스알티(SRT) 경주역 중심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기대 경주시는 신경주역세권 내 공원과 녹지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케이티엑스(KTX)·에스알티(SRT) 경주역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신경주역세권 신도시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건천읍 화천리 2699-3번지 일원이다. 총사업비 2억 4,800만원(전액 시비)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공원과 녹지 7만 629㎡를 관리한다. 세부 사업 면적은 △역사공원 1만 2,322㎡ △근린공원 7,982㎡ △소공원 809㎡ △녹지대 4만 9,516㎡ 등이다. 시는 예초와 잡초 제거 등 잔디 관리를 비롯해
경주시,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국토부 찾아 사회기반시설(SOC) 현안 건의
2026.05.11
고속도로 연결‧국도 건설‧교차로 개선 등 주요 도로사업 국가계획 반영 요
- 국가계획 반영부터 계속사업 지원까지 주요 도로 현안 집중 건의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방문 활동을 이어가며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8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교통망 확충과 도로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정광락 도시개발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토교통부 관계 부서를 차례로 방문하고, 경주시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현안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먼저 시는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장을 만나 경부선과 동해선 고속도로 연결, 경주 양남~감포2 국도건설, 울산 시계~경주 외동 모화 국도7호선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어 도로건설과장과의 면담에
경주시, 해오름동맹 정기회 개최…3개 도시 상생협력 강화
2026.05.07
울산‧포항‧경주, 5개 분야 45개 공동협력사업 추진 방향 논의
경주시는 7일 힐튼 경주에서 ‘2026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의 공동협력사업 추진 방향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기회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과 3개 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해오름동맹 분담금 결산과 2026년 도시발전 시행계획 등 주요 안건이 다뤄졌다. 먼저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지난해 3개 시가 공동 부담한 분담금 집행 결과를 보고했다. 해당 예산은 홍보사업, 정책토론회, 공동협력사업 지원 등에 활용됐으며,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집행된 것으로 평가됐다. 이어 올해 분담금 활용 계획도 공유했다. 2026
경주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막바지…이달 준공
2026.05.06
노후 산단 환경 개선에 30억 투입…보행·경관·휴식 공간 확충
- 지능형 가로등·안개형 냉각수 도입…“청년 친화 산단 전환 기대” 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 이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외동일반산단은 1994년 조성된 경주 최초의 민간 산업단지로, 울산 공업도시의 배후단지 역할을 해왔다. 현재 반경 2km 내 모화·석계·문산 등 10개 산업단지에 308개 업체, 6,5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조성 30년이 넘은 노후 산단으로 기반시설이 낙후되면서 보행환경 불편, 불법 주정차, 휴식공간 부족, 노후 경관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 공모 선정 이후 산단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나선다
2026.05.06
산내면 외칠리 25ha 대상…레이저 균평기 활용해 노동력‧경영비 절감 기
경주시가 벼 재배 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수도작 생력화 기술 확산을 위해 벼 건답직파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산내면 외칠리 일원 논 25ha를 대상으로 레이저 균평기를 활용한 벼 건답직파 재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벼 건답직파는 마른 논에 볍씨를 직접 파종해 재배하는 방식으로, 못자리 설치와 모판 운반, 모내기 작업을 줄일 수 있는 생력화 재배기술이다.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 효과가 커 수도작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이앙 재배와 비교해 노동력은 약 40%, 경영비는 최대 64%까지 줄일 수 있어 농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건답직파 재배는 잡초 발생, 물관리, 입모 안정
1
2
3
4
5
6
7
8
9
10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주시청
이 창작한
시정포커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