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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면, 말복 맞이 경로당 방문, 어르신 건강 당부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8-18

경로당 방문

경주시 현곡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걸)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운영이 재개된 관내 경로당 36개 소(미등록 2개 소) 가운데 먼저 개방된 경로당 10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상걸 면장은 배진석 도의원, 김수광 시의원과 함께 연일 무더운 날씨로 건강을 해칠 염려가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마스크 미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미준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체온계 비치 및 1일 2회 이상 발열 체크, 이용 시간 단축 등 경로당 이용수칙을 일일이 설명하며 준수를 당부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오랫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해 답답했는데 운영이 재개되어 다행이다”며, “또 직접 찾아와 격려와 위로를 해줘 감사하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상걸 현곡면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며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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