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주시 현곡면, 폭염 및 특별방역주간에 따른 경로당 점검 나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8-12
< 경로당 냉방용품 점검 및 폭염 시 응급조치, 특별방역주간 준수사항 등 안내 >

현곡면에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모습

경주시 현곡면(면장 금대호)에서는 10일, 배진석 도의원, 김수광 시의원과 함께, 폭염 및 특별방역주간에 따른 관내 경로당을 방문점검 및 어르신 위문 일정에 나섰다.

금대호 면장과 의원들은 먼저 어르신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드리며, 관내 경로당 이용 시 불편사항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로당이 무더위 쉼터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정수기, 에어컨 등 냉방용품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직접 점검했고, 어르신들이 폭염에 취약함을 대비해 열사병 등 폭염에 관련된 증상과 응급조치, 특히 특별방역주간과 마스크 착용, 경로당 내 음식물 취식금지 및 창문 개방 등 준수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했다.

이 날 어르신들은 “바쁜 행정일정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관리를 염려해준 것에 고맙고, 앞으로도 경로당에 자주 와서 의견을 들어주고 또한 현곡면 발전에도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금대호 현곡면장은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폭염을 대비해 경로당을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돼 어르신들이 이전과 같이 활기찬 생활을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파일
이전글
경주시 현곡면, 특별방역주간 대비 ‘잠시멈춤’ 캠페인 전개
다음글
경주시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냉나눔 1번지’ 저소득층 세대 물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