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 문무대왕해양역사관 관람과 함께 주변 여행지를 둘러보며 경주의 역사와 바다를 함께 느껴보세요.

- 문무대왕릉
- 삼국통일을 완성한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수중릉. 동해에 장사 지내라는 왕의 유언에 따라 봉길리 앞바다에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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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문무대왕면 봉길리 30-1
거리자동차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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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은사지
-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문무대왕이 짓기 시작해 그의 아들인 신문왕이 완성한 사찰이다. 2기의 삼층 석탑이 위엄 있게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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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문무대왕면 용당리 55-9
거리자동차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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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견대
-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받들어 신문왕이 세운 건물이다. 문무대왕릉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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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감포읍 대본리 661
거리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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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대말 등대
- 감포항 북쪽 언덕에 자리한 등대로 감은사지 삼층석탑의 외형을 본떠 만든 등대 기둥이 이색적이다. 한옥 등대는 빛 체험 전시관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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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감포읍 척사길 18-94
거리자동차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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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포항
- 개항 100년 이상의 역사를 품은 경주 동해안 최대의 항구이다. 특산물인 참가자미를 비롯해 싱싱한 활어회를 맛보는 식도락은 물론 해국길, 용오름 광장 등 즐길 거리가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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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감포읍 감포리
거리자동차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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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남 주상절리
- 2012년 양남면 읍천리에 있던 군부대가 철수하면서 숨겨져 있던 보물이 세상에 나왔다. 파도, 바람, 바위, 시간이 빚어낸 보물,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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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양남면 양남항구길 14-3
거리자동차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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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림사
- 기림사는 27대 선덕여왕 때인 643년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당시 이름은 ‘임정사’였는데 원효대사가 와서 ‘기림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31대 본산의 하나로 불국사를 비롯해 60여 개의 말사를 거느린 거대한 사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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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문무대왕면 기림로 437-17
거리자동차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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