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 라고 합니다
정열의 붉은 색! 처럼 2017 모두 열정넘치는 한해를 보내보아요~

설을 맞아 가족 모~두 다 같이 식물원을 찾아
따듯한 설날의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오들오들~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경주동궁원에서는
주렁주렁 열린 토마토 아래에서 재미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설날에는 전통 놀이 정도는 해줘야줘!

정유년에 태어난~ 염소 아가야 들이 랍니다

정유년을 맞이하여 버드파크에서 열고 있는
특별한 전시회 "닭 사진전"
전시 사진 중 일부 닭은 실제 버드파크 "세계의 닭장"에서 실제로 볼 수 있으니
아주 유익한~ 전시회랍니다.

모두 새해 소원을 빌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