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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한국관광의 메카 “Beautiful Gyeongju”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은사지  #문무왕  #신문왕  #감은사지 동서삼층석탑 
기본정보
  • 주소경북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 55-9
요약정보
관람시간 : 정해진 시간 없음
관람료 : 무료
문화관광해설시간 : 10:10-16:30 (성수기 17:00까지)
주차정보 : 감은사지동서삼층석탑 주차장(용당리 52-3, 무료) 이용 
  • 상세정보
    감은사는 문무대왕릉과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통일신라시대의 사찰로, 건물은 모두 허물어지고 현재는 동서3층석탑 2기와 금당 및 강당 등 건물터만 남아있다.
    신라 문무왕은 삼국을 통일한 후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이곳에 절을 세웠다. 절이 다 지어지기 전에 왕이 죽자, 그 뜻을 이어받아 아들인 신문왕이 682년에 완성하였다.

    감은사의 금당터에는 독특한 구조가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문무왕은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며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지내라고 유언했다.
    해룡이 된 문무왕이 언제든 감은사를 드나들 수 있도록 금당 아래에 지하 공간을 만들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을 뒷받침하는 지하 석조유구를 확인할 수 있다.

    발굴조사를 통하여 강당·금당·중문이 일직선상에 배치되어 있고, 금당 앞에는 동·서쪽에 두 탑을 대칭적으로 세웠음을 확인하였다.
    이 건물들은 모두 회랑으로 둘러져 있는데, 이러한 배치는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금당 앞의 탑 2기, 감은사지 동서삼층석탑은 우리나라의 석탑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2단의 기단 위에 3층 몸돌을 올린 모습이다.
    서로 같은 규모와 양식을 하고 있으며, 옛신라의 1탑 중심에서 삼국통일 직후 쌍탑가람으로 가는 최초의 배치를 보이고 있다.

    또 이 탑의 특징은,각 부분들이 하나의 통돌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부분석재로 조립되었다는 것이다.
    탑을 세운 시기는 신문왕 2년(682)으로, 1960년 탑을 해체 수리할 때 서쪽탑 3층 몸돌에서 금동 사리기(보물 제366-1호)와 금동 사리외함(보물 제366-2호)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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