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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는이제그만 짓게 해주세요~~

  • 참여인원 : 2
  • 카테고리도시·건축·주택
  • 신청인윤**
  • 청원시작2020-01-16
  • 청원종료2020-02-15
청원 내용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미역골 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마을 입구에 들어 서면
고향의 정취가 아닌 소똥냄세부터 사람들을 반깁니다
20년전에 공장을 짓는다고 하였는데 공장은 아랑곳 없고
왠 축사들이 생겨나서 최씨 집성촌이고 다들 집안이다 보니

말도 못하고 지금까지 소똥냄세와 파리들이 득실대는곳에서 참으면서 어른들께서 살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또 축사를 지을려고 축사 짓는곳 과 많이 떨어진곳(안 미역골)부터
동의를 받으러 다니는 분이 계십니다

그것도 동의 인원이 많으면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한집에 두명(부부)식 동의를 받아서 교묘하게 눈을 속이는
이런 현상들을 도저희 볼수가 없어서
민원을 올립니다

날씨가 흐린다던가 비가오면 냄세가 정말 지독하여 살수가 없고
여름되면 파리가 말도 못합니다
나와 우리 부모님이 이런곳에 거주 하고 있다고 생각 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축사를 지을려고 하는곳이 저희 집안이 거주 하는곳(노곡다리건너 바로)에서
100미터 남짓 떨어진곳 이니
심각한 문제가 초래 될것으로 사료 되어서 축사와 거리가 제일 가까운 집들은 동의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애지간 하면 같은동네 살고 있는데 서로 얼굴 붉힐일 없이 동의를 해주고 싶지만
정말 정말 냄세 때문에 살수가 없기에 축사는 이제 그만 허가 하시기를 민원올립니다
건강 하십시요~~^^*

청원동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