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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 새마을회, 클린&안심 환경정비 캠페인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5-25
< 깨끗하고 청결한 양남면 조성에 발벗고 나서 >

환경정비 캠페인

경주시 양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이재걸, 김명자)는 22일 회원 10여 명과 양남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동참한 가운데 나들이객과 캠핑객이 많이 찾는 수렴리 횟집 및 관성솔밭 해수욕장 일대에서 방역소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관성해수욕장, 하서리 해안가, 유원지 등 캠핑이 가능한 곳이면 어김없이 캠핑객과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과 쓰레기를 수거활동에 나서게 됐다.

양남면 새마을회는 지난 2월부터 주상절리 및 해수욕장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 식당, 상가 등지에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방역소독과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걸 회장은 “깨끗하고 청결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양남면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데에 보람을 느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회원 모두가 합심해 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조 양남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과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적극적인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깨끗하고 청결한 자연환경 조성으로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는 양남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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