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주시 양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근절 위한 방역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5-12
< 하서리 일원 방역 소독 실시 및 불법광고물·생활쓰레기 수거로 살기 좋은 양남면 만들기 앞장 서 >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

경주시 양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설진일)에서 회원 13명이 11일 하서리 및 하서해안공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실시됐고, 하서리의 농협과 의원, 약국, 공용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및 하서해안공원, 버스승강장에서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불법광고물과 생활쓰레기도 함께 수거했다.

설진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가 근절되지 않고 또한 변이바이러스가 인근 울산에서 확산돼 양남면 주민들의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 생각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솔선수범해 이번 방역 활동에 임하게 됐다”며 뜻을 밝혔다.

금대호 양남면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서 무엇보다 주민들 개개인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며,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파일
이전글
월성원자력본부 SF사업준비팀, 양남면에 빵과 음료수 후원
다음글
경주시 양남면 적십자회, 주상절리 일대 코로나19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