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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남면 적십자회, 주상절리 일대 코로나19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4-29
< 방역 및 약 1톤 가량 쓰레기 수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홍보 나서 >

주상절리 일대 방역과 환경정비

경주시 양남면 적십자회(회장 정경옥)와 양남면(면장 금대호)에서는 28일 아름다운 파도소리가 있는 주상절리 일대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과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방역 및 환경정비에는 적십자회원들과 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주상절리의 환경을 위해 방역 및 약 1톤 가량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하서리 상가일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양남면 적십자회는 평소에도 태풍피해 복구와 해안 수중정화 활동, 환경정비 등 양남면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경옥 적십자회 회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과 지역경제 등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적십자회가 솔선수범해 조금이나마 양남면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계속 하겠다”고 다짐했다.

금대호 양남면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양남면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수고해 주신 적십자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기 종식 및 아름다운 양남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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