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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함께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및 방역활동 펼쳐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4-26
< 월례회 후 고철·헌옷 등 자원 수거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활동 병행 >

방역소독 활동에 나서는 모습

경주시 문무대왕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을권)와 부녀회(회장 이말선)에서는 지난 10일, 월례회를 마치고 3R(Reduce, Recycle, Reuse) 자원모으기 행사 및 코로나19 방역소독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모으기 행사에 참여한 30여명은 월례회의 후 마을의 고철과 헌옷, 폐지, 빈병 등 자원을 수거했고, 문무대왕복지회관 출입문과 목욕탕 입구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활동도 병행했다.

문무대왕면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방역조를 구성해 꾸준히 소독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월례회 및 임원회의 후 회원들과 방역활동과 봉사활동 등을 펼치는 등 깨끗한 안심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을권 새마을협의회장은 “매년 꾸준히 해온 3R 자원 모으기를 통해 환경보호 및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힘들어도 뿌듯한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자원을 아끼고 환경사랑 실천을 위해 모든 주민들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대 문무대왕면장은 “환경사랑·이웃사랑 실천 및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바쁜 휴일에도 시간을 내어준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불안감과 우울감이 많이 생기는 요즘 따뜻한 자원봉사로 주민들이 더욱 힘낼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과 동참을 통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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