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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선 양북면새마을부녀회장의 사랑과 희망의 나눔 실천 화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3-04
< 코로나로 외출과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 위하 황남빵 50여개 각 마을에 전달 >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경주시 양북면(면장 김종대)의 이말선 새마을부녀회장이 코로나19여파로 외출과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3일 황남빵 50여개를 각 마을에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말선 양북면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해 회장으로 취임 후 지역주민에게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지난 12월에 있었던 떡 전달에 이어 이번에는 황남빵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말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욱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빵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대 양북면장은 “꾸준하게 변함없이 이웃의 정을 나누는 회장님을 비롯해 물품 전달과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면밀히 챙기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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