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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북면 천사들의 합창, 설 명절 저소득층에 훈훈한 나눔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2-04
< 양북면 어려운세대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떡국떡 등 후원물품 전달 >

후원물품 전달

경주시 양북면의 어려운세대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곽석윤)에서는 2일, 설을 맞이해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곽석윤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합심해 어려운 가정을 위한 상품권(6만원권)과 떡국떡 30세트, 쌀(20kg)을 70포 등 총 70세대에 사랑과 정성을 직접 전달했다.

곽석윤 회장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추운 겨울 주위를 돌아보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에 나눔을 통해 작은 위안이 되도록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대 양북면장은 “양북면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신 어려운세대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살기 좋은 양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북면 어려운세대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에 지역의 외롭고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직접 찾아가서 안부를 살피는 등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며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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