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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김문달 대표, 월성동 주민을 위한 마스크 20,000장 기탁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12-28

마스크 20,000장 기탁

경주시 ㈜대동공업(대표 김문달)은 28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주민에게 나눠줄 KF94마스크 20,000장을 기탁했다.

1977년 8월 개업한 ㈜대동공업의 대표 김문달은 보문마을 출신으로 고향인 월성동의 동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연일 불안한 일상 속에 마스크착용과 개인위생 준수가 더욱이 중요해진 시기에 방역필수품인 마스크기부를 통해 애향심을 전했다.

김문달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방역이 중요해졌으나 마스크는 어려운 가정의 가계에는 부담이 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고향을 찾는 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반갑게 웃을 수 있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우 월성동장은 “어려운 코로나 상황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애향심을 보여준 김문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월성동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마스크를 전달해 안전한 월성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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