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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건동분회,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행사와 함께 위문품 전달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7-22
< 나라를 위해 애쓴 숭고한 정신에 감사의 마음과 1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

함께 전달할 물품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한국자유총연맹 성건동분회(회장 최영기, 여성회장 김선애)에서는 21일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배진석 도의원, 남미경 성건동장, 한영훈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장 등과 함께 국가유공자 유족 25세대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희생 및 공헌의 정도가 큼에도 명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전몰·순직군경 유족에 대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확대 지급하고 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성건동분회에서는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1인 10만원 상당(쌀, 라면, 마스크)의 위문품을 함께 전달하며, 나라를 위해 애쓴 숭고한 정신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성건동분회는 이외에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 발전시키려는 목표 아래, 관내 환경정비활동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미경 성건동장은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나라를 지켜온 유공자분들의 애국심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폭염 속에서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함께 해준 한국자유총연맹 성건동분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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