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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2-06-10
< 헌집 고치기 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

경주시 산내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9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사업을 진행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산내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조민석)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삼선)는 지난 9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새마을회가 회원단체들과 협력해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대상으로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공동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헌집고치기 봉사활동이다.

이날 회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1가구를 방문해 지붕수리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조민석 회장은 “이웃을 향한 봉사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금창석 산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활동에 새마을회에서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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