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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읍,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민관합동 통합사례회의 가져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3-29
<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정보 네트워크 형성으로 맞춤형 복지 실현 >

민관합동 통합사례회의

경주시 외동읍에서는 지난 25일,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인 공영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엄은주)에서 복지사각지대 지원 논의를 위한 민관합동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사례회의에는 외동읍 맞춤형복지팀과 불국동 사회복지담당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재가서비스 사회복지담당자 등이 참석해, 사례관리 케이스(Case) 정보를 공유하고 각 기관에서 연계 가능한 복지자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엄은주 공영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점검하고 복지정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소통을 통해 민관이 함께 적극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복합적인 문제와 욕구를 가진 대상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공감복지 실천에 외동읍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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