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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찾고 싶은 외동읍 만들기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8-24

청사 화단 가꾸기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원학) 직원들은 지난 19일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의 일환으로 읍 청사 내 화단을 가꿨다.

이날 화단 원형화분에 미니국화를 심어 읍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주민들이 꽃을 보며 밝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외동읍 개곡1리(이장 이광훈)에서는 지난 20일 마을주민 15명이 참여해 지역내 자투리 땅에 ‘외동읍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생산한 메리골드와 국화꽃을 심었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청사 화단 가꾸기와 자투리 땅 꽃심기를 통해 외동읍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남기기를 바란다”며, “폭염에도 불구하고 화단 가꾸기에 참여해 준 직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광훈 개곡1리 이장은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꾸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며, 마을을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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