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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아름답고 밝은 외동, 튤립 식재 행사’가져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3-04-10
< 개곡1리 주민 100여 명 참여, 마을서 생산한 튤립 5천여 본 심어 >

14-1. 경주시 외동읍 개곡1리 마을주민들이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마을 유휴지에서 튤립을 식재하고 있는 모습.jpg

경주시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기호)는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외동읍 개곡1리 마을에 생산한 튤립을 식재하는 '아름답고 밝은 외동, 튤립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행사에서는 올해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 사업을 통해 생산한 튤립 5천여 본을 마을 주민 100여 명이 마을 유휴부지에 식재했다.

이를 통해 마을의 밝은 분위기를 되살리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김기호 외동읍장은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튤립 식재 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를 위해 계절 꽃을 식재해 활기찬 가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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