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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맞이에 나선 외동읍, 마을 도로변 등 봄꽃 단장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3-17
< 개곡1리 부녀회원들과 함께 개곡1리 마을 도로변 등 공터에 꽃잔디·미니해바라기 3,000본 심어 >

꽃잔디·미니해바라기 화단이 조성된 모습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원학)에서는 16일 외동읍 개곡1리 마을 도로변 등 공터에 꽃잔디와 미니해바라기 등 3,000본을 심으며 본격적인 봄맞이에 나섰다.

외동읍은 이날 개곡1리 부녀회원 10여명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주변 자투리 공간을 아름답게 가꾸며, 시민들과 외동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이광훈 개곡1리장은 “부녀회원들과 함께 마을의 빈 공간을 채우니 봄이 온 것을 실감하며, 마을을 위해 꽃묘를 지원해 준 최원학 외동읍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아름다운 외동읍 조성에 솔선수범해 정성껏 꽃을 심어주신 개곡1리 부녀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꾸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할 계획이다.”라며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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