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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장 동우회,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탁

작성자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1-12-14
< 외동읍에 성금 50만원 기탁하며 코로나 극복에 힘 보태 >

7. 경주시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장 동우회,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탁.jpg

경주시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장 동우회(회장 모옥환)는 지난 10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장상택)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부녀회장 동우회는 외동읍 각 마을 새마을 부녀회장을 역임한 회원들이 모인 단체로 현재 9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하고 김장김치 및 쌀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나누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모옥환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적은금액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장상택 외동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해 준 새마을부녀회장 동우회에 감사드리며, 모든 주민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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