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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사, 부처님의 자비 실천… 외동읍 저소득 가정에 백미 기부

작성자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1-12-09
< 백미 600㎏(20㎏/30포대, 이백만원 상당)을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

현광사에서 외동읍에 백미를 기탁하며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소재 재단법인불교교단 실상연화종 현광사(주지 동광스님)에서 9일 관내 저소득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600kg(20kg/30포대, 이백만원 상당)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장상택)에 기탁했다.

현광사는 1996년 외동읍 석계리에서 창건하여 2010년 내남면 노곡리로 이전한 사찰로서, 매년 이웃나눔 행사로 백미를 외동읍과 내남면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현광사 동광 주지스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불자들의 정성을 담아 마련된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전해져 하루 빨리 평화로운 일상으로 회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상택 외동읍장은 “매년 작지만 확실한 부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해 주신 현광사 동광 주지스님과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역의 기부문화 확산으로 어려운 분들의 빈 마음에 나눔의 자비가 채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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