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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생활방역위원회 구성 및 회의 개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6-08

생활방역위원회 구성

경주시 외동읍(읍장 이경원)은 5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외동읍 생활방역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유관기관 및 단체장, 시의원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코로나19 조기극복 및 각종 전염병 차단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민간공동위원장 선출, 경주시 및 외동읍 코로나19 대응상황 안내, 토의 및 의견 수렴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읍장이 주재한 토의에서는 관내 주요 방역구역 설정 및 주기적 방역 실시, 방역 자생단체 자발참여 유도, 생활방역수칙 홍보 등이 주요 사항으로 논의됐다.

이경원 외동읍장은 “앞으로 생활방역위원회가 코로나19 대응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위원들 간 지속적인 협력으로 일상 속에서 생활방역체계가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 홍보 및 계도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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