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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여름철 폭염 이겨내기 위한 얼음생수 나누기 행사 가져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7-30
< 야외활동 수행 읍민들이 폭염에 대처하도록 얼음생수·부채 나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 당부 >

외동읍 직원들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읍민들에게 얼음생수 및 부채를 나누는 모습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

경주시 외동읍(읍장 장상택)에서는 28일 여름철 폭염특보 발효 이후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 속에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정애) 회원들이 함께 무더위를 식힐 얼음생수 및 부채를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외동읍 및 부녀회원들은 한낮 불볕더위에 논·밭·축사·비닐하우스 등에서 야외활동을 수행하는 읍민들이 폭염에 대처하도록 체온을 낮출 수 있는 얼음생수와 부채를 나눔과 동시에 주변의 독거노인 등 건강이 염려되는 이들의 안부를 살폈다.

장상택 외동읍장은 “축사와 비닐하우스, 공장근로자 종사자들에게 가장 더운 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와 고령자 분들의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로 이동을 당부드리며,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와 실내 밀폐된 공간의 창문개방 등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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