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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相生복지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5-06
< 2분기 사업토의, 특화사업 추진 등 복지사각지대 문제 해결 뜻 모아 >

2분기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는 모습

경주시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 相生복지단·회원 32명, 공공위원장 최원학 읍장, 민간위원장 강기순)은 지난 4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의 문제 해결을 위한 2분기 정기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2분기 사업토의와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합적인 복지문제를 가진 이웃을 찾아가는 일에 위원 모두가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외동읍 상생복지단은 2분기에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실시할 예정으로, 지역특화사업인 이불빨래 세탁 6가구, 촘촘한 돌봄안전망 ‘외동케어’ 시행인 독거 어르신 안부묻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외동읍 소재 ‘암소원’은 외동읍 제1호 착한가게에 선정돼 많은 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있다.

강기순 상생복지단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복지단을 적극 지원하겠으며, 더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원학 읍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열의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협의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는 상생복지단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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