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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읍,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3-31
< 자연보호협의회·읍 직원 비롯한 각 마을 주민 자발적인 환경정비 펼쳐 >

환경정화 활동 실시 전 함께 기념촬영

경주시 외동읍(읍장 최원학)에서는 지난 26일,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순화) 회원들과 외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은 외동읍 입실리 시가지 일원 및 하천변을 찾아 무단으로 투기한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고, 읍내 시가지 및 대로변, 하천변 등에 부착된 불법현수막을 제거했다.

또한 각 리별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 자발적인 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하천변과 주요 도로변, 공한지 등에 산재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외동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이미지 가꾸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새봄을 맞이해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각 리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외동읍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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