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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남면, 역대면장 초청 간담회 개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18-11-20
< 면 행정에 대해 조언하는 뜻깊은 시간 가져 >

역대면장 초청 간담회

경주시 내남면에서는 16일 관내 식당에서 ‘역대 내남면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현안사항에 대한 설명과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8대 박정환 전 면장을 비롯하여 정석권(25대), 황인남(26대), 김태술(27대), 김병도(29대), 이항목(30대), 고해달(31대), 송명문(34대), 권상택(35대), 박주식(36대) 전 면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역대 면장들이 지난날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담을 얘기하고 후배 공무원들은 경청하는 등 향후 내남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바람직한 공직생활과 내남면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 중 최고참 공무원으로 1980년 3월부터 1986년 2월까지 5년 11개월간 내남면장을 역임한 박정환 전 면장(83세)는 “공직생활을 떠난지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 잊지 않고 불러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면민들을 위해 고생하는 후배 공무원들의 건승을 바라며 청렴한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박용환 내남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많은 역대 면장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늘 건강한 모습으로 면 행정 발전에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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