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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주민자치센터 상반기 문화강좌 개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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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정지운)는 15일부터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헬스, 수지침, 요가, 취업, 바리스타 등 창업과정 교육생을 접수 했다.

100세 시대를 맞아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수지침 과정과 몸짱 열풍으로 날씬한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헬스와 요가교실이 인기를 모았으며, 바리스타 과정은 최근 수제 커피의 열풍으로 지역민들 사이에서 열렬한 관심 속에 지난 17일 개강식을 가졌다.

정지운 위원장은 “서구적인 음식문화 확산으로 비만이 우려되는 요즘, 건강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으며, 특히 실업난으로 인해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홍보 했다.

고현벽 중부동장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선용 기회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주민들이 건강하고 문화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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