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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현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사랑의 마스크 나눔 운동’동참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12

사랑의 마스크 나눔 운동

경주시 현곡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회장 장승만, 성명덕)는 12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부족사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 100만원을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달 22일부터 관내 주요 취약지역을 선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확진자가 거쳐 간 시설의 방역과 마을 경로당 36개소, 노인복지시설 3개소, 어린이집 14개소, 종교시설, 버스승강장, 대단위 아파트단지 등지에서 방역활동을 펼쳐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승만, 성명덕 회장은 “전 국민이 나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합심단결하는 시국에 새마을회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김창래 현곡면장은 “곳곳에서 제 몫을 다 하는 주민들과 단체가 있어 든든하다”며, 이런 마음으로 뭉치면 코로나19는 반드시 조기 종식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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