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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선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논의

작성자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1-12-09
< 8일 정기회에서 성과보고, 22년 지역특화사업 선정 등 논의 >

황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가 열리는 모습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

경주시 황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태익, 민간위원장 박성진)는 8일, 황남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기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2022년 지역특화사업 선정에 대한 논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아동권리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아동인권 감수성을 높였다.

박성진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라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황남동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태익 황남동장은 “겨울철은 계절적 요인으로 취약가구의 생활에 위협요인이 가중되어 복지사각지대가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는데, 위원들의 보이지 않은 노력으로 따뜻한 황남동이 조성되고 있다”며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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