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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읍 밀구마을, 주민과 함께 가꾸는 농촌 사랑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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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읍 용명2리(밀구마을)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센터와 마을주민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농촌 환경개선 운동을 펼쳐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을 만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바쁜 영농 철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마을 입구에 위치한 쉼터와 저수지, 도로변 일대 무성한 잡초를 말끔히 정비했다.

밀구마을은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 마을(2011~2013)’로서 농작업 관련 재해발생을 줄이고 재해에 대한 인식 전환과 능력향상을 통해 안전하고 능률적인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등 농업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와 안전의식이 그 어느 마을 보다 높다.

마을주민들은 “농업인의 주거지와 일터는 도시 근로자처럼 분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을 환경 정비가 곧 농작업 환경 개선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마을환경을 잘 정비하는 것이 농재해 예방의 첫걸음” 이라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을 확산시켜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 환경과 안전인식을 조기에 정착시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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