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주시 건천읍 새마을회, 금척고분군 풀베기 실시 등 경관 정비 나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7-01
< 사적 제43호 금척고분군 제초작업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살려 >

새마을회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모습

경주시 건천읍 새마을회(협의회장 서정태, 부녀회장 권태란)에서 1일 사적 제43호인 금척고분군(146,243㎡)의 경관 정비를 위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건천읍 새마을회 회원들은 모두가 작업에 동참해 금척 고분군의 제초 작업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의 사적지를 관람할 수 있게 구슬땀을 흘렸다.

서정태 건천읍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경주에는 왕릉이 참 많은데 금척 고분군 또한 잘 정비해서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사적지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건천읍을 만들기 위한 여러 활동에 새마을회가 자발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원영 건천읍장은 “바쁘신 가운데 새벽부터 풀베기 작업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고 아름답고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일
이전글
이원영 신임 건천읍장, 유관기관 방문 소통행보 나서
다음글
경주시 건천읍,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