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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통장협의회, 태풍피해 복구 환경정비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2-09-08
< 토사제거, 인도와 산책로 복구, 쓰레기 등 수거 >

경주시 동천동 통장협의회원들이 제11호 6일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 동천동 통장협의회(회장 조강호)는 제11호 6일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백률사 산사태로 인해 도로변과 주택가 등으로 밀려내려 온 토사를 제거했다.

또 인도와 산책로를 복구하며, 대량쓰레기와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조강호 회장은 “태풍으로 인해 동네가 엉망이 되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최경길 동천동장은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자발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해준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며, 지역 주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쾌적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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