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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자비를 온 누리에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16-05-12
< 안강읍 소재 ‘비장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소외계층에 희망 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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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청령리에 소재한 비장사(주지 홍인스님)는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한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청령리 경로당에서 자장면 160그릇을 지역 어르신들께 무료로 제공했다.

비장사는 부처님의 자비를 몇 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매년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경로당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오고 있다.

또한 한의사를 초빙하여 경로당 어르신들께 무료 한방진료를 지원하는 등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주위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이진섭 안강읍장은 “지역에 관심이 필요한 어려운 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오는 비장사에 감사를 드리며, 부처님의 자비정신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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