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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마을 사랑은 옥산1리 주민들처럼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9-16
< 옥산1리 주민들의 깨끗한 마을 만들기 >

환경정화활동

안강읍 옥산1리(이장 이지동) 주민들은 추석을 맞아 13일 마을 진입로 등의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예초기와 낫 등으로 여름 내 무성히 자란 가로변의 풀베기와 여름 피서철과 태풍으로 인해 발생된 쓰레기 및 부산물 들을 치우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옥산1리는 세심계곡과 독락당이 있어 평소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곳으로 마을주민들이 자원해 교통정리와 쓰레기를 치워오고 있다.

이지동 이장은 “여름철 행락객과 태풍으로 인해 발생된 쓰레기와 부산물들을 깨끗이 치우고 가로변 제초작업을 함으로써 추석명절을 맞아 찾아오는 귀성객들에게 청정 마을의 이미지를 변함없이 보여줄 수 있어 보람된다”라고 했으며,

이희철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초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합심해 청정마을로 가꾸는 주민들의 마을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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