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 가득한 안강4리 마을정원에 다채로운 꽃 만개해 눈길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7-08
< 안강4리 마을주민들 공한지에 바늘꽃·일일초·산파첸스 등 식재 >

안강4리 마을 주민들이 공한지에 꽃을 식재하며 마을정원을 조성하는 모습

경주시 안강읍 안강4리(이장 김상로)에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마을주민 10여명과 함께, 마을의 공한지에 바늘꽃 1,100본, 일일초 450본, 산파첸스 190본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안강읍 안강4리 마을 공한지에 조성된 꽃밭은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안강 5일장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난 곳으로서, 김상로 안강4리 이장의 꽃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식재부터 관수까지 전적으로 가꾸기에 힘쓴 결과다.

수년 전부터 공한지에 조성된 꽃밭이 주민들의 노력으로 만개해 주민들은 “안강4리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꽃을 보는 잠시라도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상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아름다운 안강 만들기를 위해 힘써준 안강4리 이장님과 마을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한줄기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일
이전글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연분홍 여름 꽃으로 물들다
다음글
이상원 신임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운영 재개 경로당 등 방문해 지역 목소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