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화환으로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10-29
< - 경주국학기공연합회 사랑의 쌀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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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 경주시국학기공연합회(회장 김진식)에서는 제5회 경주국학기공대회를 맞이하여 축하화환으로 받은 쌀 300kg을 2010. 10. 28(목)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경주시에 전달했다.

김진식 회장은 먹거리의 다양화로 쌀소비량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금방 사라지는 꽃 화환보다는 쌀 화환 애용으로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또, 국학기공의 기본정신인 홍익정신을 실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특히, 아름다운 쌀화환 경주본부장이기도 한 김진식 회장은 지난 추석을 맞이 하여 모교인 계림초등학교(570kg), 황성동주민센터(100kg)에도 기부하였다.

경주시청 복지정책과장(홍염도)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국학기공연합회에 진심어린 고마움을 표하며,
"최근 새로운 기부문화로 정착되고 있는 쌀 화환이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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