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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 합동공연’11월 경주‧울산서 개최
2025.10.23
동해안 세 도시가 함께 만드는 상생의 하모니, 예술로 하나 되다
울산광역시가 주관하는 ‘2025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이 11월 14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1월 15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잇따라 열린다.이번 공연은 경주‧울산·포항 세 도시가 함께하는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 합동공연’의 일환으로, 세 도시가 매년 주관을 번갈아 맡으며 이어온 정례 문화교류 무대다. ‘해오름동맹’은 2016년 체결된 광역 협력체로, 경제·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중 시립예술단 합동공연은 동해안권을 하나로 잇는 대표 예술 교류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했다.올해 공연의 주제는 ‘공존(共存)’으로, 도시와 예술, 사람과 사람의 화합을 의미한다. 세 지역 예술단이 하나의 무대를 통해 예술적 연대와 상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울산시립교
신라 고분 복원 현장, APEC 정상회의 기간 시민에 공개
2025.10.22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쪽샘 44호분 축조실험 설명회’ 10월 30일~
- APEC 공식 관광프로그램 연계… 외국인 통역 해설도 운영 경주시 태종로 쪽샘유적발굴관에서 신라 왕족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쪽샘 44호분’의 축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경주시는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와 함께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 ‘경주 쪽샘 44호분 축조실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쪽샘 44호분’은 신라 왕족계 어린 여성(공주)의 무덤으로 추정되며, 비단벌레 날개로 만든 말다래 등 8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된 고분이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발굴조사와 학제 간 연구를 통해 무덤 축조의 전 과정과 기술을 규명했으며, 지난해부터 그 결과를 토대로 실제 무덤을 재현하는 축조실험을 진
경주시, ‘세계유산도시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베트남서 전시
2025.10.22
아태사무처 주관… 세계유산 보존 가치와 다양성 조명
- “세계유산도시 시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이하 아태사무처)는 ‘2025 OWHC-AP 세계유산도시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열었다.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후에시에서 열린 ‘제5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총회’ 기간 중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유산의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제작한 영상과 사진을 통해 회원도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유산 보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지난달 전 세계 19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상과 사진 부문에서 총 1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대상 1편, 최우수 2편, 우수 4편, 장려 8편이 포함됐다. 수상자에게는 경주시장상과 총 840만
가을, 경주가 황금빛으로 물든다!‘2025 황금카니발’이 돌아왔다
2025.10.21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금리단길, 봉황대에서 개최
- 음악, 맥주, 낭만이 함께하는 황금빛 축제 천년고도의 가을 밤이 황금빛으로 물든다. 경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봉황대와 금리단길 일원에서 ‘2025 황금카니발’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5만 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황금카니발’은 올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와 풍성한 콘텐츠로 돌아왔다. 세계 유일 고분을 배경으로 한 봉황대 메인무대에서는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금리단길 곳곳에서는 감성 넘치는 타운형 공연이 펼쳐지며, ‘황금빛 맥주’와 먹거리 부스가 함께 운영돼 가을 밤 도심을 축제의 열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봉황대 메인무대에서는 △24일 레드씨, 제이리 탱고, 밴드마루의 무대로 개막을 알리고, △25일 헤티스, 육중완밴드, 나상현씨밴드, 위아더낫잇,
경주시, 베트남 후에서 열린 세계유산도시 총회 성료
2025.10.21
아태사무처 주도… 지속가능한 세계유산도시 발전 방안 논의
- “보존과 발전의 균형이 세계유산의 미래”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는 14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후에시에서 열린 ‘제5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세계유산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거주적합성’을 주제로 열렸다. 회원도시 시장단과 관계자, 세계유산 전문가 등이 참석해 보존과 발전의 조화를 논의했다. 첫날에는 후에 고등학생 대상 ‘어깨동무캠프’가 열렸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배우며 현장을 체험했다. 세계유산도시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시각에서 표현된 세계유산의 의미를 감상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후에 기념물 복합지구를 답사하며 보존 현황을
경주시, 첨성대 ‘미디어파사드’ 점등… 천년의 별빛으로 APEC 맞이
2025.10.20
신라 천문학과 황금문화 융합한 야간 외벽 영상 공개
– ‘별의 시간’·‘황금의 나라’ 내달 1일까지 상영… 야간 명소 기대 경주시와 국가유산청은 20일 오후 6시 30분, 신라 천문학의 상징인 경주 첨성대에서 천문학의 역사와 신라 황금문화를 융합한 야간 외벽 영상(미디어파사드) 점등식을 열고, 다음달 1일까지 상영을 이어간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의 문화유산을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 알리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미디어파사드는 기존의 단순한 투광조명 방식을 벗어나, 첨성대 외벽 전체를 거대한 무대로 활용하는 프로젝션 매핑 기술을 도입했다. 약 7분간 진행되는 상영작은 첨성대의 역사적 의미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담은 두 편의 작품 ‘별의 시간’과 ‘황금의 나라’로 구성됐다. 영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서 신라 장수 추정 인골·금동관 출토
2025.10.20
갑옷·투구·마갑 등 다량 발굴… 신라 고분양식 변화와 군사력 연구 새 전
- APEC 기간(10.27.~11.1.) 현장·유물 일반 공개… 시민·방문객에 첫 선 경주 황남동 고분군에서 신라 장수로 추정되는 인골과 금동관 일부가 출토됐다. 경주시는 20일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함께 진행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과정에서 경주 황남동 120호분 아래에 있던 ‘황남동 1호 목곽묘’(덧널무덤)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무덤에서는 사람과 말의 갑옷·투구 일체, 금동관 일부, 남성 장수의 인골, 순장된 시종 인골이 함께 나왔다. ‘황남동 1호 목곽묘’는 적석목곽분보다 앞서 조성된 무덤으로, 신라 고분 양식이 목곽묘에서 적석목곽분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무덤 안에서는 신라에서 가장 오래된 금동관 조각이 확인됐다. 또한 사람과 말의 갑옷과 투
경주시립신라고취대, APEC 성공 기원 특별공연 개최
2025.10.20
전통의 울림으로 경주의 밤을 물들이다
경주의 밤이 전통의 선율로 물든다. 경주시립신라고취대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APEC 2025 KOREA 경주’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국악 축제로, 경주의 문화적 품격과 예술적 감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먼저 25일 오후 4시 30분 황성동 공영주차장 특설무대(황성동 484-4)에서는 가야금병창 주영희, 국악인 오정해, 가수 정미애가 출연해 국악관현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26일 오전 11시 대릉원(황남동 31-1)에서는 고대 신라의 예술혼을 되살린 고취‧처용무‧의식무‧신라무예 시연이 펼쳐지고, 이후 국악관현악 무대에서는 대금연주자 김경애, 바리톤 고성
빛으로 피어나는 천년 신라의 숨결,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2025.10.15
첨단 기술로 재해석한 신라의 미(美)…오는 24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대
- 천마총 무료 개방·이머시브 체험존 운영…APEC 정상회의 앞두고 문화외교의 장 기대 경주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천년 신라의 대표 유적이자 국가유산인 대릉원 일원에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행사를 개최한다. ‘대릉원 몽화, 천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천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대릉원에 첨단 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예술적 감동을 선사한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7시 대릉원 후문 90호 고분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신라 고취대의 장엄한 퍼포먼스로 막을 올리며, 현대적 감각으로 전통을 재해석한 ‘생동감크루’의 무대가 이어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화려한 개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가 달린다, 천년고도 경주를 향해··· ‘2025 경주국제마라톤’ 18일 출발
2025.10.15
역대 최대 1만 5,000명 참가… 세계육상연맹 ‘엘리트 라벨’ 인증으로
- APEC 정상회의 앞두고 경주 전역이 축제의 장으로… 관광·스포츠도시 이미지 부각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일보 2025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18일, 1만 5,000여 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경주시와 경상북도,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부문 62명(국제 남자 28명, 국내 34명)과 마스터즈 1만 5,000명(풀코스, 하프코스, 10km)이 참가해 젊음과 건강을 다지는 힘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 참가 규모는 지난해보다 3,000여 명 늘어 역대 최대를 다시 경신했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8,000만 원을 확보, 해외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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