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시정뉴스
시정소식
영상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KOR
ENG
日本語
中文
검색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검색
닫기
시의회
경주시청
사이트맵
English
日本語
中文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생활소식
최신기사
많이본기사
영상뉴스
TV에 비친 경주
영상으로 보는 경주
포토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문화/축제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생활소식
최신기사
최신기사
경주시 이정우 산내면장,...
경주시산림조합, 희망20...
㈜제이원ICT, 희망20...
경북향토음식연구회, 희망...
(사)농어촌민박협회 경주...
많이 본 기사
“7천 원 한 끼부터 3...
경주 서면에 국내 최초 ...
경주시, 신년인사회·시무...
경주시, 신년 충혼탑 참...
경주시, 22개 읍면동서...
Home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Text
X(엑스)
페이스북
시정포커스
현재페이지
9
/ 전체페이지
503
게시판 리스트 검색
검색구분 선택 :
제목
작성자
내용
검색어 입력 :
경주시, 확대간부회의 열고 연말 현안, 행사 추진상황 점검
2025.11.24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투자대회, 경주형 마을만들기 등 보고
- 천포교 개통·시정소식지 발간 등 부서별 현안 공유 경주시는 24일 오전 주낙영 시장 주관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연말 주요 현안과 행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기업투자지원과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경주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투자대회’ 및 ‘글로벌비전 서밋’ 준비 사항을 보고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20개국 정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해 토론회(포럼), 투자환경 설명회, 업무 협약(MOU) 체결 등을 진행하는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후속 사업이다. 농촌활력과는 다음 달 22일 열리는 ‘2026년 경주형 마을만들기 행복농촌포럼’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 이번 토론회(포럼)는 마을만들기 사업 참여 희망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정책 방향 공유, 우수 사례 발표, 연극형 교육
경주시, 중국 둔황·베이징과 연이은 협력…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국제외교 확대
2025.11.24
경주시, 둔황연구원과 세계유산 공동보존 업무 협약(MOU) 체결
– 둔황 당서기, 시장, 부시장 ‘공항 영접’… 높아진 경주 위상 확인 – 베이징서 대외우호협회 회장 예방… 지방정부 교류 지원 요청 중국을 순방 중인 경주시 대표단이 19일 둔황연구원과 학술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21일에는 베이징에서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를 찾아 지방정부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주시는 23일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대표단은 18일 둔황시청에서 둔황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하며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문화유산, 학술, 지방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논의를 이어갔다. 19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막고굴(莫高窟)을 관리하는 둔황연구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문화유산 보존·복원 기술, 학술 교류, 전시·출판 등 실제 협력이 가능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업
김민석 국무총리, 경주시청 방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주역들에 감사” 직원 격려
2025.11.20
식품위생, 교통, 도로, 안전 등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
– 비공식 일정으로 간소하게 진행… “현장 애로 적극 검토”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오전 경주시청을 찾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운영에 참여한 시청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부서를 둘러봤다. 경주시는 김 총리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시청에 도착해, 중국 출장 중인 주낙영 시장을 대신해 송호준 부시장의 영접을 받은 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업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총리는 식품위생과, 교통행정과, 도로과, 안전정책과 등을 돌며 정상회의 기간 도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 등에서 직원들이 보여준 노력과 헌신을 듣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회의 기간 새벽부터 심야까지 이어진 근무와 돌발 상황 대응을 언급하며 “보이지 않는
경주시, 사상 최대 2조 1천억 내년도 예산안 편성… 서민경제,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집중 투자
2025.11.20
사회복지 28% 최다 배분…청년, 저출생, 서민경제에 예산 확대
- 에이펙(APEC) 기념관 등 113억 규모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사업’ 본격 추진 경주시는 사상 최대 규모인 2조 1,000억 원의 내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750억 원(3.7%)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7,840억 원, 특별회계 3,160억 원으로 구성됐다. 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국도비 공모 대응과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나서 역대 최대 예산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필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사업을 조정하고 경상경비, 보조금, 업무추진비 절감 등 세출 구조조정으로 증가한 가용재원을 민생 중심 분야에 배분했다고 강조했다. 주요 편성 방향은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기반 구축 △취약계층 지원 △저출생 대응 △
경주 혁신원자력(SMR) 국가산업단지,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 선정
2025.11.20
차세대 혁신원자력 산업 중심지 도약 기반 확보
경주시는 매경미디어그룹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경주 혁신원자력(SMR)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포함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프로젝트)은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양 기관이 지난 5월 ‘대한민국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공동협정서’를 체결하고 처음으로 추진한 것으로, 전국 243개 지방정부 사업 가운데 투자 잠재력과 성장성이 높은 지역 전략사업을 선정했다. 주최 기관은 이번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수도권 대기업 및 주요 투자 가능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한다. 설명회 개최, 홍보 책자 발간 등 후속 프로그램은 모두 비영리 공익사업 형태로 운영되며, 각 지방자치단체의 유망 사업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경주시는 한국수력원자력 본
경주시, “핵융합 연구시설, 원자력 기반시설(인프라), 지질 안정성 기반에 최적지”
2025.11.20
월성원전, 양성자가속기 등 내진 설비 안정 운영… “지질, 내진 안전성
- 원자력 전주기 기반시설(인프라) 집적, 대학, 연구기관 협력 체계 확보… “핵융합 연구 최적지” 정부의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사업’ 부지 선정 발표가 가까워짐에 따라 경주시가 지역의 원자력 기반시설(인프라)과 지질, 내진 안전성을 내세워 입지 경쟁력을 강조하고 나섰다. 경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20일 신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21일 발표평가를 거쳐 이달 말 최종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본요건(40점), 입지조건(50점), 정책부합성(10점) 등 세부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경주시는 평가 핵심 항목인 ‘부지만족 및 적합성’에서 지역의 지질·내진 안전성이 이미 다양한 국가 기반시설 운영을 통하여 실증돼 있
경주시, 둔황과 우호도시 협정 체결…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국제교류 첫발
2025.11.19
5박 6일 중국 순방 첫 일정서 ‘실크로드 동·서 도시’ 공식 협력
– 석굴암–막고굴 잇는 세계유산 공동연구·학술·관광 협력 추진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둔황·베이징을 순방 중인 주낙영 경주시장이 18일 둔황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경주시는 19일 이같이 밝혔다. 경주시 대표단은 17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난징과 란저우를 거쳐 둔황에 도착했으며, 순방 첫 공식 일정으로 18일 오전 둔황시 도시계획관을 시찰한 뒤 오후에 주젠쥔 둔황시장과 협정서를 교환했다. 협정식에는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둔황은 혜초 스님의 ‘왕오천축국전’이 발견된 석굴사원이 위치한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막고굴(莫高窟)을 보유한 실크로드 핵심 지역이다. 절벽을 따라 조성된 492개 석굴의 벽화·불상은 ‘동방의
경주, 세계적 이동수단(글로벌 모빌리티) 전략도시로 부상…‘2025 공개 토론회(포럼)’서 미래차 전망(비전) 제시
2025.11.18
전동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최신 기술 공유하며 산업전환 방향 선
경주시는 미래차,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전동화 등 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8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경주 세계적 이동수단(글로벌 모빌리티)의 혁신-연결과 자율의 시대’를 주제로 ‘2025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했다. 공개 토론회(포럼)는 특별강연, 초청강연, 정책토론, 기술 세미나 및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별강연에서는 이우성 현대자동차 전동화에너지솔루션추진실 실장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전동화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정구민 한국모빌리티학회 수석 부회장, 조용민 언바운드랩 투자총괄
“경주 찾는 이유 달라졌다”… 2030은 체험, 40대 이상은 문화, 역사 집중
2025.11.18
불국사 전 세대 1위… 경주월드, 경주박물관 세대별 선호 확연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관광 선호 뚜렷… 전통유산, 레저 콘텐츠 동반 성장 경주를 찾는 방문객 가운데 불국사가 전 세대에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20‧30대는 경주월드, 40대 이상은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선호가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분석은 티맵 이동수단 길도우미(모빌리티 내비게이션) 검색 데이터를 활용한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인기관광지 현황’ 통계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연령대별 관광지 검색 비율을 기반으로 문화·자연·역사·레저·체험 등 5개 분야를 집계해 산출한 결과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간 데이터와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불국사는 각각 20.2%, 19.9%로 변함없는
경주시, 2025년 시민복지 성과와 내년도 추진전략 발표
2025.11.18
인공지능(AI) 복지안전망·돌봄 확대·세대별 맞춤 지원으로 ‘따뜻한 복지
경주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민복지국 핵심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올 한 해 시민복지국이 추진한 주요 성과와 함께 내년도 복지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시민복지국은 지난해 7월 1일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이후 복지정책, 저출생대책, 노인복지, 장애인·여성복지, 아동·청소년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복지 분야를 총괄하며 도시 복지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시는 2025년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화(스마트)복지 안전서비스를 본격 추진했다. 네이버클로버 기반 ‘에이아이(AI) 케어콜’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 320명을 상시 점검(모니터링)하고, 위기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등 지역 복지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주낙영 경주시장, 연이은 국회 방문으로 내년 국비 확보 총력
2025.11.18
- 지난 4일 국회 1차 방문 건의에 이어 14일 포스트 에이펙(POST
경주시는 지난 14일 주낙영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형수 간사(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를 만나, 2026년도 지역 균형발전 및 문화‧산업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을 위한 13개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1,091억 원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일 예결위 소속 7명 의원과의 연쇄 면담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예산안 조정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박형수 간사와의 협의를 통해 국비 확보의 중요한 분기점을 넘기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가 중점 추진 중인 13개 핵심 사업(총사업비 1조8,771억 원 규모)의 추진 필요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상세히 설명하며, 정부안에 미반영되거나 감액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핵융합 시대 준비 끝”…경주시, 연구시설 유치 공식 신청
2025.11.14
50년 원전 운영 경험‧완비된 안전체계로 최적의 입지 강조
경주시는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사업’의 부지 유치 공모에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 부지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2단계 부지 약 51만㎡로, 산업단지로 조성돼 있어 앞으로 연구시설 건립‧착공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경주는 지난 50년간 원전을 안전하게 운영해 온 도시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월성원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중‧저준위 방폐장 등 국가 원전산업 생태계의 핵심기관이 모두 집적돼 있다. 특히 월성원전이 다량 보유한 삼중수소는 핵융합 연구의 필수 연료로, 장거리 운송 없이 신속‧안전하게 조달할 수 있는 강점을 갖는다. 연구시설에서 발생하는 방사성폐기물 또한 원거리 이동 없이 안전하게 처분할 수
1
2
3
4
5
6
7
8
9
10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주시청
이 창작한
시정포커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