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여성실버합창단 창단10주년기념 연주회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6-11-29
경주시 여성실버합창단(회장 가곡반 하장순, 국악반 안재순)은 11.28일 오후2시 2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는 국악과 가곡의 조화로운 선율이 큰 감명을 주었으며 특히 얼마전 창단된 그라지아합창단의 우정출연으로 장내 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경주시여성실버합창단은 회원130명으로 주1회씩 가곡반과 국악반이 나뉘어 경주문화원에서 김의진, 김오택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시립합창단이 전문성이라면 그라지아는 4,50대여성 실버합창단은6,70대의 여성으로 경주의 음악성이 세월이 흘러도 꾸준하게 이어진다고 본다.
한편, 96년8월 회원상호간 친목도모와 아름다운 화음이 생활의 순화를 가져온다는 목적으로 창단되어 그간 정기연주회 5회, 자매도시인 일본 나라시 공연, 여성대회4회 출연, 영호남친선교류의 밤과 술과떡축제 사절단 만찬 공연 등 경주시가 주관하는 행사에 솔선 참여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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