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AI 상황실 연이은 위문 >

구제역 방역을 위해 불철주야 대민봉사로 몸을 아끼지 않고 있는 관계자들과 공무원, 방역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기 위해 지역의 따뜻한 사랑이 지속되고 있다,
경주선덕여자축구단(단장 김종구)은 지난 1일 구제역·AI 상황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지역 구제역 초소에 지원을 바란다며 컵라면 40박스를 전달하였다.
또한 같은날 현대자동차 경주 중부지점(지점장 박중제) 직원일동은 지역의 따뜻한 정으로 구제역이 하루빨리 사라질 것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초코파이 8박스를 전달해 비상근무체제에 임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