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상이 의사다! 허봉수 박사의 건강 특강 >

경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맞춤 정보 강좌로 인기를 끌고 있는 ‘화백포럼’이 서라벌 문화회관 리모델링 관계로 시청 증축관 5층 ‘알천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다.
오는 7월 24일 오후 4시 시청 알천홀에서 처음 열리는 제 65회 화백포럼은 ‘밥상이 의사다’를 주제로 허봉수 EBM통합의학센터 원장의 강의가 진행된다. 허봉수 원장은 ‘내 몸에 맞는 음식이 바로 보약‘이라는 키워드로 경주시민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허봉수 원장은 고려대학교 응용영양학 석사, 경희대학교 식품영양학 박사를 취득하고 십자병원 영양연구실 실장, 복지연합신문사 이사, 한국영양학회 대의원을 역임했다. 허원장은 현재 경기대학교 대체의학 대학원 식품치료학 겸임교수, 국제통합 대체의학협회 상임이사, 한국섭생의학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원장은 체질에 따른 섭생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25년 동안 섭생연구를 해왔다. 자신의 체질을 바로 알고 그 체질에 맞게, 모자라는 것을 보충하는 것이 올바른 식생활이라고 밝히고 있다.
화백포럼은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현재까지 매회 4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해 열린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백포럼은 매월 2, 4째 수요일 열리고 있으며, 다음 강좌는 8월 14일 수요일 오후4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김성목 본부장의 “아버지가 만드는 행복한 가정”이라는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