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피해자에게 사랑의 손길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1-16
지난 2006년 1월 1일 02:00경 원인불명의 화재발생으로 거주하던 집이 전소되어 실의에 빠진 화재피해자(경주시 안강읍 안강리 358-8 정용상)에게 김정택 안강읍장을 비롯하여 안강읍사무소 직원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사랑의 손길을 보냈다.

김정택 안강읍장은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과 더불어 잘 살아가는 지역만들기에 공무원이 적극 동참,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325천원의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화재피해자인 정용상씨는 수개월째 임금이 체불되어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주택 및 가재도구가 모두 전소되는 화재피해를 당하여 앞으로의 생계가 막막하였는데 주변의 도움으로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또한 안타까운 사정을 전해 들은 안강읍 여성단체, 강릉수산 및 백년예식장 대표도 이불과 40여만원의 위로금을 전달, 이웃간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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