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전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2-05
< “신비의 돌할매집 운영자께서 사랑의 라면을 주셨어요” > 경주시 보문동 951-1번지 ‘신비의 돌할매’ 집를 운영하는 김옥희씨(50세)는 경제위기에 노출되어 있는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라면10박스(시가20만원상당)를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달 대상자는 월성동에 거주하는 비수급 빈곤층으로 수급자 책정제외자, 책정중지자, 만성질환자, 실직자 등으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중심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최근 경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날씨까지 추워지면서 어려운 이웃들의 상대적 소외감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을 우려하여 이들을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월성동장은 ‘신비의 돌할매’ 집을 운영하는 김옥희씨의 선행에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이렇게 선행을 실천하기는 어렵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생각지도 못한 물품을 전달받은 이들은 뜻밖의 정성에 감사의 뜻을 나타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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