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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주관광 해변 가요축제
2010.07.29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파도소리와 함께 한 여름밤 축제를 경주에서 함께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경주관광 해변 가요축제'가 경주시 양남면 관성 해수욕장에서 오는 31일(토) 오후 7시 해변 노래자랑과 각종 문화공연 행사가 천년고도 경주 관성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지난 2008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 개최되는 '경주관광 해변 가요축제'는 매년 8월초 화려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하고 수준높은 예술 공연, 참여 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천년고도 경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휴양지로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여름축제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 경주에서 축제와 함께 낭만과 추억을 간직하고 문무왕릉의 신비스러움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에 참가해 아름다운 도시 경주를 맘껏 보고, 느끼고, 즐겨 평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을 듬뿍
제5회 서라벌 한중청소년문화교류캠프...중국전역에 알리다..
2010.07.23
경주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6일동안 중국 수학여행단 700여명이 2차에 걸쳐 경주를 방문해 「서라벌 한중 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는 관내 금장초등학교, 신라 중학교, 경주시 청소년 챔버 오케스트라단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단순한 수학여행이 아닌, 양국간의 청소년 교류로 이어져, 국제화 시대를 이끌어 갈 한·중 청소년들에게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잊지 못할 여름방학이 될 것이다. 「서라벌 한중 청소년문화교류캠프」는 2007년부터 경상북도, 경주시, 경상북도중국홍보사무소(소장 김영엽)에서 매년 하계, 동계 방학 때 중국 수학 여행단 유치 및 청소년 문화교류의 목적으로 시행하여 금번 5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중국 국영방송 CCTV의 아동방송에서 “동감특구”
― 천년숨결 명품 어메니티 관광개발 ―
2010.07.21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농촌체험관광 협의회 구성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 에서는 WTO, FTA 등 농업부분의 개방 가속화에 대처하기 위해 시군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이란 시군 여건에 맞는 1~2개 주력품목(사업)에 기술, 교육, 예산, 전문인력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력품목의 특화로 특화된 지역 명품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사업 방식이다. 이에 경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9년도 농촌진흥청에서 어메니티 농촌관광개발, 고품질쌀생산, 한우명품화, 웰빙잡곡, 식품가공, 도시소비자농업, 새소득작목개발 등 분야별 12개 유형의 특성화 사업중 어메니티관광개발 분야 사업에 공모하여 경주센터가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2010년 국비 3억원을 지원 받아 천년숨결 명품 어메
산내면 인공폭포앞 다슬기 방류 생태체험장 조성
2010.07.21
“물놀이 하며 다슬기도 잡고...., 대형조형물에 포즈도”
경주시는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산내면 청룡폭포앞 동창천에 어린 다슬기 64만 마리를 방류하여 올 여름 가족과 함께 우리 지역을 찾아 오는 피서객들이 직접 다슬기를 채취할 수 있는 자연생태체험장을 조성하였다. 또한, 체험현장에는 2m 크기의 다슬기 형상의 조형물도 설치하여 청룡폭포에서 품어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배경으로 사진촬영도 할 수 있게 포토존 시설도 해 두었다. 이곳 산내면 동창천은 대구, 울산 등 인근 대도시에서 가장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곳으로 청정수역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토속생물인 다슬기를 방류하여 친환경 자연 생태체험장을 조성하여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해 2천만원을 들여 다슬기 1백4십만 마리를 동창천에 방류하기도 하였다. 또한, 산내면에서는 방류자원의 관리와 함께 내년부터
제6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행복 FESTIVAL~
2010.07.19
“열린마음, 아름다운 동행”
제 6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행복페스티벌이 18일 오후 2시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경주시 국제친선교류협의회(회장 정길화)의 주관으로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자원봉사자, 민간단체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마음,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김일헌 경주시의회의장, 이상효 도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 다문화 관련 민간단체와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하여 전통문화와 외국문화를 동시에 체험하고 함께 어울리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경주시민으로서 행복과 자긍심을 느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12시부터 한국 전통놀이문화 체험과 베트남, 중국, 필리핀 문화 체험을 즐기고 식전행사로 섹
경주시, '고품격 클린경주 만들기' 사적지환경정비 실시
2010.07.15
경주시는 G20 재무장관회의 및 역사도시에 걸맞는 고품격 클린경주을 만들기 위해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사적지 주변을 일제히 정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해마다 늘어 올해도 사적지 주변 3,026개소의 시설물을 점검 • 정비 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대비하여 주요 이동경로 및 사적지내 방치된 각종폐기물·쓰레기 등을 정비하여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더불어 화장실, 전기 시설물등 정비대상 장소와 물량을 조사 한 후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취약요인과 향후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지 특별정비와 함께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사적관리사무소에서는 기동반을 운영하여 유적지를 수시로 순찰하고 환경을 정비하여 클린경주를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여름휴가는 천년고도 경주로 오세요!
2010.07.09
-전년대비 41만여명 늘어난 120만명 유치목표, 하계휴양소 28개소 설
여름휴가는 꿈과 낭만이 넘치는 천년고도 경주로 오세요 경주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예년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천년고도 경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편익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먼저 12명으로 구성된 바다시청 근무자를 편성해 나정 해수욕장을 비롯한 관내 5개 해수욕장에 대해 화장실, 샤워실 등 청결상태와 안전관리 요원의 정위치 근무 및 안전수칙 등을 중점 점검하며 피서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았던 몽골텐트의 안전성과 청결상태도 점검대상에 두고 꼼꼼히 살피고 있다. 또한, 주요피서지의 숙박업소나 일반 음식점에 대해서는 위생반을 투입하여 매년 시비거리가 되어온 바가지 요금 근절과 안전한 음식물 및 음용수를 제공하여 식중독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를 철저히 하 계획이다. 이
항구의 밤하늘이 멋진 감포에 놀러오세요
2010.07.06
“감포 전촌항 방파제에 LED조명시설 피서객 유혹”
경주시는 감포 전촌항 방파제 난간에 설치한 LED야간조명시설로 인해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종래의 항∙포구의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에서 난간등 102개와 포인트등 102개를 설치하여 형형색색의 생동감있는 경관연출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고 있다. 특히, 인근의 골프장의 야간불빛과 어울러져 주변의 산등성이에서 내려다 보는 여름 바다의 모습은 한폭의 그림같이 우리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점차적으로 전촌항 북측 방파제 벽면 120m에도 입체화를, 방파제 상단부에는 3D스트리트 페인팅 도입을 추진중에 있으며, 여타 완공돤 어항에도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는 항구의 등대를 국제항로표지 형식에 벗어나지 않는
관광기념품 개발 육성
2010.07.02
-전문가 자문 통해 지역색 있는 차별화된 기념품 개발키로-
경주시가 지역별로 특색에 맞는 관광기념품을 개발, 지역 특화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광기념품 개발 및 육성에 관한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예고하였다. 이에 시는 지난해 8월14일 경주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육성에 관한조례를 제정하여 지난 6월23일 시행규칙을 만들어 경주관광기념품의 우수한 품질과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만들어 특색 있고 경쟁력이 우수한 기념품으로 경주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경주에 산재해 있는 역사와 문화·전통을 소재로 한 지역특화 관광기념품을 집중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부터 관광기념품 개발사업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경주는 술과떡잔치, 안압지상설공연, 선덕여왕 행차 등을 다양한 소재로 관광기념품 관련단체, 대학교수, 전문가 등을 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게
『2010 경주 봉황대 야간 상설공연』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2010.07.02
새로운 도시문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압지 상설공연』이 『2010 경주 봉황대 야간 상설공연』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노동고분군 특설무대(구 시청 옆) - 그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안압지 상설공연」이, 「2010경주 봉황대 야간상설공연」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안압지 상설공연」은 2004년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140회가 넘는 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욕구를 충족하고 국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왔다. 아름다운 안압지의 야경을 배경으로, 대중가요를 비롯한 전통국악, 오케스트라, 째즈, 퓨전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그동안 “국내 최고·최장수 야간 상설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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